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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PT&필라테스

카테고리 : 헬스장
주소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08 아일렉스 상가 B1층 비욘드PT&필라테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7
5호선.9호선.여의도역 6번 출구에서 2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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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예약 간편결제 주차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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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당신의 인생 첫 턱걸이! 여의도PT 수업일기

어느덧 6월입니다. 이제 올 한해도 절반을 향해 가는데요. 신년에 세웠던 계획들은 잘 지켜지고 있으신가요? 새해에는 운동 꼭 하겠다던 다짐은 어떤가요? 건강보다 중요한 건 없습니다. 여의도에서 함께 하는 PT 회원님들은 감사하게도 다들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임산부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여의도 PT 수업일기

임신 전부터 저와 함께 운동하시다가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모두 거치고 산후에도 함께 운동하신 회원님들이 계십니다. 물론 임신 후에 여러 사정으로 PT가 중단된 경우, 산후에 육아 이슈로 수업이 중단된 경우도 있지요. 남자 트레이너로서 산전, 산후 관리는 사실 어렵습니다...

여의도PT 수업일기. 이 연습 없이 등 운동은 의미가 없습니다.

조금 도발적이지만 과감하게 주장해봅니다. 강한 어깨. 잘 발달된 등. 이런 신체 발달을 위해 하는 운동. 단언컨데 이 연습 없이는 한계가 빨리 옵니다. 이 연습이 무엇이냐? 바로. 매달리기! (나아가 턱걸이) 이렇게 단호하게 주장하는 이유는 매달리기가 주는 여러가지 운...

여의도에서 PT 10년! 트레이너가 새해를 맞이하는 방법

한 해의 끝과 새로운 해의 시작은 언제나 설레고 두근거립니다. 그 해가 어떤 해였든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고 어떤 각오와 다짐을 하든 새해는 가슴이 뛰고 기다려집니다. 저의 2025년 마지막은 2024년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한해의 마지막을 건강하게 마무리하고 싶은 열정...

진정한 '다이어트' 비법에 관하여 - 여의도 PT 수업일기

퍼스널트레이너로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주제 다이어트 여의도에서 함께 하는 제 PT 회원님들은 허리나 어깨가 불편해서 체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운동 자체가 좋아서 오시는 분들이 많지만, 그 중에는 '다이어트'가 주 목적인 분들도 당연히 함께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

여의도 PT 수업일기. 오직 ㅁㅁ를 위한 수업 - PT 수업후기 모음!

추석연휴가 끝났습니다. 모두들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이네요. 긴 연휴 뒤에 일상으로 돌아갈 때 다들 적응하기 힘들고 평소보다 더 지치곤 하는데요. 저 역시 괜히 몸이 무겁고 피곤하려던 차에 아주 큰 힘이 되는 연락들을 받았답니다. 블로그에 옮기지 않을 수 없어서 얼른 남...

여의도PT 수업일기. 재활, 두려움을 이겨내는 것이 첫 걸음!

우리는 예기치 못 한 순간에 생각보다 큰 부상을 당하곤 합니다. 웃픈 이야기로 신발 끈을 묶다가 허리가 아프기도 하고 길을 걷다 발을 헛딛어 발목을 다치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습니다.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다치기 전과 후...

여의도 PT 수업일기. 다시 찾고 싶은 트레이너. 다시 듣고 싶은 PT 수업.

여러분은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 과거의 인연을 다시 찾아가 만나 적이 있나요? 저는 하루살이처럼 오늘 하루만 보고 살아서 그런지 이런 경험이 참 드문데요. 최근 저에게도 이런 특별하고 소중한 일이 있었습니다. 2020년에 수업을 들었던 회원님께서 다시 연락을 주셨어요....

여의도 수업일기. PT의 목적이 아직도 '몸만들기' 수준인가?!

여의도에 10년 가까이 있으면서 안타까운 게 있다. 아니 이건 여의도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피트니스 및 헬스케어 산업의 문제다. 피트니스 센터, 필라테스 등등 운동시설의 홍보 이미지와 메시지는 변함이 없다. 비키니 입은 여자 선생님의 바디프로필 사진 보디빌딩 대회에...

여의도 PT 일기.. 강한 사람은 더 강해지고 약한 사람은 사라진다.

2006년에 여의도에 왔다. 햇수로 10년째인 셈. 퍼스널 트레이너로서 한곳에 이렇게 오래 있는 건 본인 사업장을 운영하는 게 아니면 흔치는 않다. 그래서 내심 자부심이 있다. 한번 만난 회원에게 최선을 다해왔고 그 덕분에 지금 함께 하는 분들 중에 1년 미만인 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