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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ood Gym PT STUDIO

카테고리 : 스포츠시설
주소
서울 마포구 신촌로 170 푸르지오시티 상가 304호
서울 마포구 대흥동 12-27
2호선.이대역 6번 출구에서 10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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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예약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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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운동] PT 429(18)회: 풀업을 향한 부릉부릉~ (feat. 고양이 이사)

기록은 시간 날 때마다 PT 후기만 쓸 거니 짧게 써야지. 사실은 지금 원고가 밀려있는데, 너무 쓰기 싫어서 블로그로 도망왔다. 사실 나는 글을 빨리 쓰는 fast writer이긴 한데, 요즘은 발동이 걸리는 게 너무 힘듦. 어우. 교과서 원고랑 프로젝트 수업 모형이랑...

[운동/PT] ~21회 후기: 허리와 감량

얼마 전 알바비를 받았다. 그래도 한달 가량 빡세게 고생하고 받은 거니 뭔가 나를 위한 선물을 해주고 싶더라는. 그래서 인바디 다이얼을 구입했다. 체중계 치고는 꽤 가격이 비싼 아이지만, 큰 맘 먹고 구입했다. 몇 년 간 꾸준히 잘 사용하면 되겠지 - 하는 마음으로다가...

[운동/PT] 368(17)회: 남은 2달 + 간헐적 단식 시작

지난 중간고사 기간에 제이드 가든에 다녀왔다. 가을이 짧다는 건 정말 슬프다. 케빈이랑은 주1회 운동을 하고 있다. 이번 학기는 거의 빠지지 않고 꼬박꼬박 한 거 같다. 슬릭이 강제 종료(?)가 된 이후, 새로운 운동 패턴을 잘 세우지 못한 상태로 이사도 하고 학기도 ...

[이대역PT 헬스장] Gooood Gym 서기정 선생님 찐 후기!

매년 새해나 여름이 다가오는 시즌이 되면 "이번엔 진짜 꾸준히 운동해봐야지" 하며 이대역헬스장을 찾는 분들이 많아집니다. 하지만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발길이 끊기고 돈만 날렸다는 생각에 죄책감에 시달리는 경험을 많이 해보셨을 겁니다. 우리가 실패하는 이유는 의지가 ...

[운동/PT] 4회 후기: 튼튼한 엉덩이 + 프로젝트100 시즌4 이야기

꾸준히 인증 물론 한번 결석해서 망하긴 했지만, 그래도 환급받을 목적으로만 운동을 하는 건 아니니까. 여전히 슬릭 프로젝트 운동 인증을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팀 담임(?) 코치님인 #봉코치 님이 피드백 해주는 게 재밌기도 해서 ... 물론 우리 클라스 멤버 분들의 인...

[운동/PT] 346(25)회: 장비빨(아디다스 파워리프트4)

지난 생일 선물로 김말이 여사들에게 파워리프트4를, 막내동생에게 스트랩을 받았다. 이번 시즌이 5회 정도 남았다. 운동 후기를 꼬박꼬박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확실히 손 일기를 쓰면서 블로그에는 좀 소홀하게 되는 듯. 물론 인스타그램 스토리의 영향도 있다(역시 한...

[운동/PT] 354(3)회: 갑자기 무너진 루틴

출장이 모두 끝났다. 고생스런 장기 출장 다녀오고 나서 지난 주에 짧은 합숙 출장을 하나 더 댕겨왔다. (나 방학 맞냐며;;) 근데 이번 출장은 정말 치유의 출장이었다. 나름 출제 인생 20년 만에 이런 행운도 생기는구나. 핸드폰은 뺐겼지만 외출은 가능한 희한한 출장이...

[운동/PT] 7-10회 후기: 보완과 강화

gooood gym 전경: 아. 근데 사진은 케빈은 아니고 여기 대장님인 라이언 트레이너님이라능. (본명은 잘 모르겠넹 +_+) 운동 진행 중 이래저래 바빠서 한달 가량 PT 후기를 건너 뛰었다. 슬릭과 개인 PT를 결합하고 간헐적으로 러닝과 개인 훈련을 겸한 운동 스...

[운동/PT] 1-3회 후기: 아마도 통산 300회는 좀 넘은 거 같지만, 그냥 새로 시작하는 새 후기

요즘 슬릭에서 매일 개인 운동 인증하고 있어서 이런 사진이 수두룩. (근데 환급은 글렀다. 지난 주 원고 마감 때문에 수업 빠짐 ㅠㅠ) 새로운 시작! 케빈과 다시 수업 시작하고 나서 3번째 날. 자분자분 잘 먹고 지내서 긍가 벌크업(!!)이 되어서 중량을 번쩍번쩍 드는...

[운동/PT] 322(1)회 새 시즌 시작! + 파란만장 PT史 정리

이쯤 와서, 나의 PT 역사를 간단히 정리해 보자. 사실 나도 이걸 세세하게 기억하는 게 아니라 그동안 기록한 걸 참고해야 한다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기억력이 점점 안 좋아지는 중인데, 그러다 보니 기록의 중요성을 더 잘 느낀다. 그러니 우리 틈나는 대로 적어두자....